정정 및 이의제기
발급된 출처 검증 기록에 이의가 있으면 누구나 회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 기사의 당사자가 아니어도 됩니다. 요청은 5영업일 안에 처리하고, 결과는 해당 기록 페이지에 남깁니다.
무엇을 다툴 수 있나
이 창구는 검증 기록의 정확성을 다루는 곳입니다. 뱃지는 기사 내용의 진위를 판정하지 않으므로, “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”는 주장은 이 창구가 아니라 해당 언론사와 발신 기관에 제기해야 합니다.
- 이 기사는 표시된 기관의 보도자료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
- 기사 본문이 보도자료 원문과 다릅니다
- 발신 기관이 해당 보도자료를 철회했습니다
- 이 내용에 대한 팩트체크 기관의 반박 기록이 있습니다
- 검증 이후 기사가 수정되었습니다
처리 절차
- 1. 접수 — 접수번호를 즉시 발급합니다. 이메일을 남기면 결과를 통보합니다.
- 2. 대조 — 보관된 원문·수신 기록·본문 지문과 대조합니다. 판단이 갈리는 경우 발신 기관에 확인을 요청합니다.
- 3. 처분 — 셋 중 하나입니다.
- 회수 — 기록에 회수 사실과 사유를 명시합니다. 기록 페이지는 삭제하지 않고 남깁니다. 언론사 지면의 뱃지는 다음 배포에서 사라집니다.
- 정정 — 기록의 일부가 틀린 경우 해당 항목을 고치고 정정 사실을 남깁니다.
- 기각 — 사유와 함께 회신합니다.
- 4. 공개 — 회수·정정 건수는 매체 프로필에 매체별로 공개됩니다. 숨길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.
우리가 틀렸을 때
검증 기록은 자동으로 발급되며, 자동 판정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실제로 발급 초기에 대조 로직이 무관한 팩트체크를 잘못 연결한 사례가 있었고, 규칙을 고쳐 재발급했습니다. 오류를 발견하면 알려주십시오 — 우리가 스스로 찾은 오류도 이 창구의 처리 대상과 같은 방식으로 기록에 남깁니다.